경남 양산시 지진대피소 및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표지판 설치 완료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7-11-17 10:58:37

[양산=최성일 기자]양산시에서는 국민안전처에서 추진하는 재난·안전표지판 설치 및 지원계획에 따라 각종 재해 발생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표지판을 설치했으며, 지진대피소 49곳 및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79곳 총 128곳에 42,000천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진대피소 표지판은 야간에도 쉽게 식별 할 수 있는 반사가 잘 되는 야광재질을 사용하였다.

현재 양산시에는 지진대피소 98개소,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108개소 등 재해대피시설 총 206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금번 설치된 128개소 이외에 미설치된 78개소에 대하여는 2018년 당초예산에 편성하여 설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진대피소 및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위치는 시청홈페이지 및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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