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폐지 수거 노인들에 '사랑의 손수레' 20대 기증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7-11-21 15:47:20 지난 20일 서울 동대문구가 사회적 기업 사랑의 자전거가 버려진 자전거로 만든 ‘사랑의 손수레’ 20대를 폐지 수거 노인들에게 기증했다. 사진은 유덕열 구청장과, 사랑의 손수레 기탁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최근영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단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이재남 삶터 대표, 정호성 사랑의 자전거 대표) (사진제공=동대문구청)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안성시, 바우덕이축제 앰배서더·서포터즈 출범…10월 축제 준비 본격화오뚜기, ‘한강라면’ 출시…"전국 어디서나 한강에서 먹던 맛 그대로"신라면으로 겨루는 청소년 요리 실력…농심 ‘고등셰프 시즌2’ 개최국힘, 모든 걸 바꿔라김성제 의왕시장,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에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지원 요청광진구의회, 광진청년아지트 및 홍련봉유적전시관 건립 현장 방문서창수 의왕시의회 의장, 지방의회 조직·인력기준 개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