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연말까지 3억원 상당 성금·품 부산·김해·양산지역에 지원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7-12-11 08:00:00
BNK부산은행은 최근 부산시 및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대상으로 2억300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과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식을 개최했다.
향후 BNK부산은행은 지원 받은 2억3000만원을 상당의 성·금품을 부산지역 각 구·군별로 전기장판(1900가구·9000만원 상당)과 전통시장 상품권(2800가구·1억4000만원·가구당 5만원)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BNK부산은행은 김해·양산지역에도 전기장판(850가구·4000만원 상당)과 전통시장 상품권(600가구·3000만원·가구당 5만원)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BNK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은 "겨울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인 전기장판이 노후화돼 교체가 필요하다는 일선 복지사와 수혜층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에 이어 전기장판을 지원하게 됐다"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에 꼭 필요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