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서생면 사회보장協, 올해 활동평가보고회 개최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7-12-20 14:27:31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1년의 사업 되짚다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 울주군은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서생면사무소에서 활동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평가보고회에는 착한가게·천사계좌 지정기탁금 기부자와 민간자원(한수원 새울본부, 신고리원전 5·6호기 시공3사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한화건설, 지역내 기업체) 서생면 기관·단체장, 협의체 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활동내역 보고와 함께 천사계좌 추가 단체가입을 한 신고리 5·6호기 시공3사 대표에게 감사패 전달, 협의체 위원의 활동 사례 발표, 자체 평가와 건의사항 등을 진행했다.
손복락 공동위원장은 “서생면의 경우 주변의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에 민관협력 지원체계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또한 착한가게·천사계좌 참여를 통한 ‘개인 기부’가 확산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분들께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돌보고, 나누고, 살피는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 울주군은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서생면사무소에서 활동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평가보고회에는 착한가게·천사계좌 지정기탁금 기부자와 민간자원(한수원 새울본부, 신고리원전 5·6호기 시공3사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한화건설, 지역내 기업체) 서생면 기관·단체장, 협의체 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활동내역 보고와 함께 천사계좌 추가 단체가입을 한 신고리 5·6호기 시공3사 대표에게 감사패 전달, 협의체 위원의 활동 사례 발표, 자체 평가와 건의사항 등을 진행했다.
손복락 공동위원장은 “서생면의 경우 주변의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에 민관협력 지원체계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또한 착한가게·천사계좌 참여를 통한 ‘개인 기부’가 확산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분들께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돌보고, 나누고, 살피는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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