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직원, 제22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박재웅

siminilbo@siminilbo.co.kr | 2017-12-27 09:00:00

SBI저축은행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한 ‘제22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시상식에서 기업금융1부 진선종 부장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은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적극적으로 자금을 지원한 금융기관 및 종사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22회째를 맞았다.

진 부장은 중소기업들이 원활한 자금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특히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과 조류독감 피해 업체의 운영 자금 지원 등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SBI저축은행은 현재 국내 저축은행 중 가장 큰 규모로 중소기업 관련 여신을 취급하고 있으며, 국내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1등 저축은행으로서 서민금융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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