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특선영화 '저스티스 리그' 18일 상영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8-01-08 16:25:19
[김천=박병상 기자] 경북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특선영화 '저스티스 리그'를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19일 오후 3시, 7시30분 3회에 걸쳐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영한다.
'저스티스 리그'는 히어로 군단이 모여 공동의 적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인류의 수호자인 슈퍼맨이 사라진 틈을 노려 마더박스(시간과 공간, 에너지, 중력을 통제하는 힘을 갖고 있는 물체)를 차지하기 위해 악당 스테판 울프가 악마군단을 이끌고 지구에 오고, 이를 막기 위해 배트맨은 원더우먼과 아쿠아맨, 사이보그, 플래시를 모아 지구를 지키기 위해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다뤘다.
관람료는 전석 2000원으로 12세 이상 관람 가능한 영화이다.
관람권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홈페이지 상단 빠른 예매ㆍ사무실 방문 및 전화)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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