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이진원

yjw@siminilbo.co.kr | 2018-01-15 12:24:45

2018년 손익목표 7800억원 달성 목표로 결의 다져
유윤대 부행장 “기업방문 및 현장소통 늘려나갈 것”


▲ 사진설명 : 유윤대 NH농협은행 부행장(오른쪽) 등 기업투자금융부문 관계자들이 인왕산 정상에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시민일보=이진원 기자]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은 최근 서울 종로구 소재 인왕산 정상에 올라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들은 2018년 손익목표 7800억원 달성에 기업투자금융부문이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를 위해 기업투자금융부문은 손익목표 달성을 위해 우량 안전자산 확대와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려한 선별적 투자와 외국환 수익 다변화 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유 부행장은 “좋은 기업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먼저 다가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올 한 해는 기업방문과 현장과의 소통기회를 더욱 늘리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신 성장기업 및 일자리 창출기업 등과 동반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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