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올떡, ‘일매출 100만원 달성 패밀리 간담회’ 개최

이진원

yjw@siminilbo.co.kr | 2018-01-24 12:25:24

2018년 브랜드리뉴얼로 2차 도약 발판 마련
최대 200% 매출신장점포에 오토바이등 전달
오는 2월 신규 창업자 모집 대대적 시행 예정


▲ 제너시스BBQ의 올떡 신컨셉 매장 외관 모습.(사진제공=제너시스BBQ)

[시민일보=이진원 기자]제너시스BBQ 그룹의 떡볶이 브랜드 ‘올떡’이 최근 경기 이천시 소재 치킨대학에서 올떡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해 ‘2018 올떡 일매출 100만원 달성, 패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BBQ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올떡 김훈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전국 올떡 패밀리 100여명이 참석해 ‘올바르게 차려, 건강하게 즐기는 한국식 떡요리 전문점’이란 컨셉으로의 브랜드 리뉴얼을 축하하고, 전 패밀리 일매출 100만원 달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김 대표는 이날 “올떡은 지난해 7월부터 급변하는 시장 트랜드를 반영해 브랜드 BI부터 메뉴와 서비스 등 모든 것을 바꾸는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추진했고, 약 20여개의 패밀리에 우선 도입해 성공적인 시범 운영을 마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결과 구미 옥계점과 대전 송촌점, 부산 연수점등은 최대 200%의 매출 신장을 이뤘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성공 DNA를 전수 받아 전 패밀리 모두 일매출 100만원 달성이라는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떡은 부대떡볶이와 국물떡볶이, 통살치킨, 불닭볶음밥 등의 신 메뉴를 선보여 떡볶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달앱의 활성화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 혼술·혼밥 등의 트랜드를 통해 늘어가고 있는 배달 서비스의 니즈에 맞춰 배달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증대 했다는 평이다.


성공스토리를 강연한 이미란 올떡 대전송촌점 사장은 “이번 올떡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매장 오픈 8년 만에 떡볶이집 아줌마에서 떡요리 전문가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며 “신메뉴 개발과 배달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수익성 높은 사업모델을 개발해 준 본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가맹점 관계자들은 곧 출시될 프리미엄 날씬밀떡볶이와 날씬밀떡파스타, 해물(북어)떡찜, 올떡똥집튀김과 닭발, 한국식 패스트찰떡피자 등 신 메뉴 시연의 시간을 통해 BBQ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에서 개발한 다양한 메뉴의 맛과 품질에 대한 패밀리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보냈다.


이와 관련, 간담회에 참석한 가맹점 관계자의 90% 이상이 브랜드 리뉴얼 및 신 메뉴 도입을 확정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우수 패밀리 수상식을 통해 구미 옥계첨, 인천 청라점, 대전 송촌점, 부산 연수점 등 신메뉴 판매실적이 좋고, 매출 상승이 높은 패밀리에게 상장과 오토바이, 노트북, 태블릿 등의 부상을 증정했다.

한편 올떡은 약 66m²(20평) 규모의 카페형 매장, 약 33m²(10평) 규모의 표준형 매장과 매장 크기에 관계없이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쿠킹스튜디오의 3가지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다.


올떡은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고 편리한 주방시스템을 개발해 가맹점 사장님들이 가장 행복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개발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오는 2월부터는 가격보다는 가치를 추구하는 한국식 떡요리 전문점을 운영하며 떡볶이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어 나갈 신규 창업자의 모집을 대대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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