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청호국원 최초 의전 서비스 제공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2-04 09:00:00
의전단은 현충원을 제외하고 국내 최초로 창단했으며,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가시는 길인 안장식부터 호국원을 방문한 일반인의 참배에 이르기까지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얼마전 국가유공자의 안장을 위해 방문한 유가족들은 합동안장식을 지켜본 후 “국가에서 유공자를 위해 이렇게 예를 갖추고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보니, 국가유공자께서도 편히 잠드실 수 있을 것”이라며 칭찬했다.
국립산청호국원은 ‘’의전단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순간까지 최고의 예우를 다하는 한편 다양한 현충선양행사를 통하여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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