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센터 보육기업 (주)HC에너지 그린에너지 기술 설명회 개최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2-04 12:00:00

[창원=최성일 기자]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기업 HC에너지는 파트너사인 엔비텍(세계 500개 혐기성 바이오가스 플랜트를 설치한 독일 소재회사)의 아시아 총괄대표를 초청하여 선진유럽에서 가축분뇨의 위생적 처리와 활용 및 혐기성 바이오가스 플랜트 건축 및 운영에 관한 특허기술을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은 가축분뇨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경상남도 및 지자체 업무 담당자와 가축분뇨 악취로 고민을 하고 있는 농장주들이 참석하여 우리나라 농촌 맞춤형 바이오가스 플랜트 운영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주)HC에너지의 김화수 대표는 ‘’바이오가스 플랜트 설치는 가축분뇨 폐기처리 비용감소와 온실가스 감축에 효과적인 시스템으로 HC에너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여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도움과 지자체 등과의 연결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선두주자로 발돋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최상기 센터장은 ‘’센터 보육기업의 스케일 업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혁신창업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창원/최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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