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청량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쌀(10kg) 60포 후원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2-04 12:00:00 [울산=최성일 기자]울산 울주군은 지난2일 청량면사무소에서 ‘청량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청사모 회장 서억수)’이 사랑의 쌀(10kg) 6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사모는 2003년 1월에 구성된 지역 자생단체로 15년째 꾸준한 지역 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청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지역 내 복지사각계층 및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해찬 전 국무총리 광주 합동분향소 조문광주광역시, 광주전남 통합 남구권역 시민공청회 개최안산시, 브랜드 빵 ‘노적봉 별빛츄리’ 판매 수익금 기부 서약식시흥소방서, 생성형 AI활용 역량강화 교육으로 미래 소방행정 선도시흥시의회, 2026년 첫 회기 제333회 임시회 개회고양시,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종 확대아산시, 지하수 방치공 신고포상금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