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유플러스샵 당일배송 서비스 개시

이진원

yjw@siminilbo.co.kr | 2018-02-06 11:20:48

PM4 이전 서울주문건 당일배송 실시
이달 말까지 수도권으로 서비스 확대


▲ LG유플러스 관계자들이 유플러스샵(U+Shop)의 ‘당일배송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LG유플러스)

[시민일보=이진원 기자]LG유플러스가 공식 온라인 직영몰 유플러스샵(U+Shop)을 통해 휴대폰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당일 배송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온라인 직영몰 구매 고객의 단말기 수령방법이 택배로 제한돼 있어 대기 시간이 지연된다는 의견을 반영, 전체 구매 고객 중 30%를 차지하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후 4시 이전 주문 시 당일 수령이 가능한 퀵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기존 유플러스샵에서 단독으로 제공중인 7%의 요금 추가 할인 혜택과 더불어 고객의 배송 대기 시간까지 대폭 줄이게 돼 고객 편의와 만족을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LG유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당일 배송 서비스 지역을 수도권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곽근훈 LG유플러스 온라인사업담당 상무는 “25% 선택약정 요금할인을 선택하는 고객의 경우 U+Shop에서 총 32% 요금할인이라는 가격적 혜택은 물론 당일 배송 서비스의 편리함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쇼핑 경험에서 개선점을 적극 반영한 실질적인 혜택 제공으로 고객 감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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