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발생 증가…개인위생 철저 당부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2-19 16:06:35
[김해=최성일 기자]김해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발생 증가로 개인위생 및 환경 소독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은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겨울철(11월)에서 초봄(4월)까지 발생하는 급성 위장관염으로, 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인 평창·강릉지역에서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다수 발생하여 보건당국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로 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했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 으로 감염될 경우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수칙으로는 ▲수시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기침할 때에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다른 사람과의 손 접촉(악수) 최소화하기 등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을 위해 철저한 손씻기를 실천해 줄 것과 환자가 보육 시설 및 학교 등에서 발생한 경우에는 증상이 없어진 후 최소 2일까지 등원 및 등교 등을 하지 않도록 권고한다”라고 전했다.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은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겨울철(11월)에서 초봄(4월)까지 발생하는 급성 위장관염으로, 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인 평창·강릉지역에서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다수 발생하여 보건당국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로 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했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 으로 감염될 경우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수칙으로는 ▲수시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기침할 때에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다른 사람과의 손 접촉(악수) 최소화하기 등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을 위해 철저한 손씻기를 실천해 줄 것과 환자가 보육 시설 및 학교 등에서 발생한 경우에는 증상이 없어진 후 최소 2일까지 등원 및 등교 등을 하지 않도록 권고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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