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11월까지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2-26 15:28:08

[창원=최성일 기자] 경남 창원시설공단이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스마트(Work-Smart)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워크-스마트는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업무개념을 뜻한다.

이번 교육은 6급 이하 직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매월 30여명씩 소그룹으로 나눠 오는 11월까지 경남테크노파크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경남테크노파크와 공단의 공동개발 프로그램인 이 교육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선정사업의 일환으로 ▲연수시설 ▲강사비 ▲교재비 ▲중식 등을 고용노동부가 전액 지원한다.

매회 2일간(16시간) 진행하는 교육에서는 ▲공공기관 이해관계 조정 및 역량훈련 ▲자기주장 훈련 및 팀별 토의 ▲원 페이지 보고서 작성기법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조청래 공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단직원들이 현장실무와 연계한 업무능력 향상으로 일류 공기업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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