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난개발정비 정책추진 청사진 제시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2-28 10:36:25
[김해=최성일 기자]김해시는 7천여 공장이 원활하게 가동되고 있는 전국을 대표하는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도시이다.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가 등이 김해시를 기업도시로 성장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무분별하게 들어선 개별공장들로 인해 도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부족, 환경오염 및 도시미관 훼손 등 부작용도 발생하여 난개발 도시라는 오명도 동시에 받고 있다.
이에 김해시는 도시의 균형적인 발전, 살기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2016년 7월 난개발정비 전담팀을 전국 최초로 신설하고, 난개발정비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등 난개발정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의 난개발정비 정책의 핵심은 ‘사전방지대책’과 ‘사후정비대책’을 수립하여 단계적,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시는 작년 한해 난개발정비 종합대책 수립, 도시계획조례 개정,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을 제정하는 등 사전방지대책 마련을 완료하였으며, 올해는 난개발지역 기반시설 정비사업, 성장관리방안 수립, 기반시설부담구역 지정 등 사후정비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시는 난개발 치유 및 정비를 위해 올해 약4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공장밀집지역 내 기업활동의 최대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폭 3~4m의 좁은 도로를 폭 6~8m 도로로 확장하는 정비사업과 공장지역 내 근로자 출퇴근 차량의 주차문제 해소를 위한 공공주차장 및 근로자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간이체육시설 2개소 확충을 위한 공사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시는 개발압력이 높아 난개발이 우려되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선별하여 계획적 개발 및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시 전역에 대해 성장관리방안 및 기반시설부담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말까지 지정을 완료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90%가 넘는 독일이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크게 타격을 입지 않았듯, 지역 경제를 떠받치는 근간이 중소기업이라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난개발정비 정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여 기업경쟁력 향상 및 난개발 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잘 정돈된 살기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해시는 도시의 균형적인 발전, 살기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2016년 7월 난개발정비 전담팀을 전국 최초로 신설하고, 난개발정비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등 난개발정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의 난개발정비 정책의 핵심은 ‘사전방지대책’과 ‘사후정비대책’을 수립하여 단계적,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시는 작년 한해 난개발정비 종합대책 수립, 도시계획조례 개정,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을 제정하는 등 사전방지대책 마련을 완료하였으며, 올해는 난개발지역 기반시설 정비사업, 성장관리방안 수립, 기반시설부담구역 지정 등 사후정비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시는 난개발 치유 및 정비를 위해 올해 약4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공장밀집지역 내 기업활동의 최대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폭 3~4m의 좁은 도로를 폭 6~8m 도로로 확장하는 정비사업과 공장지역 내 근로자 출퇴근 차량의 주차문제 해소를 위한 공공주차장 및 근로자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간이체육시설 2개소 확충을 위한 공사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시는 개발압력이 높아 난개발이 우려되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선별하여 계획적 개발 및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시 전역에 대해 성장관리방안 및 기반시설부담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말까지 지정을 완료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90%가 넘는 독일이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크게 타격을 입지 않았듯, 지역 경제를 떠받치는 근간이 중소기업이라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난개발정비 정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여 기업경쟁력 향상 및 난개발 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잘 정돈된 살기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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