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18년 제1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3-01 11:18:40
[창원=최성일 기자]경남 창원시가 지난 2월27일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해 ‘2018년 공모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보조사업자’를 선정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위원회는 지방보조사업 공모결과 제출된 ‘청소년 노동인권 증진사업’, ‘스타트업 창업동아리 지원사업’ 등 36개 부서 66개 사업 3억3700만원에 대해 관련부서 공무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심의를 통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월5일부터 20일까지 보조사업자 신청 공모를 실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안)도 함께 상정됐는데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장애인 인권센터 운영’ 등 10개 사업도 세심한 심의 끝에 원안 가결됐다.
장진규 창원시 기획공보실장은 “지방보조금은 법령과 조례에 지원근거를 두면서 꼭 필요한 사업에 편성되도록 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심의위원회의 역할을 활성화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위원회는 지방보조사업 공모결과 제출된 ‘청소년 노동인권 증진사업’, ‘스타트업 창업동아리 지원사업’ 등 36개 부서 66개 사업 3억3700만원에 대해 관련부서 공무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심의를 통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월5일부터 20일까지 보조사업자 신청 공모를 실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안)도 함께 상정됐는데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장애인 인권센터 운영’ 등 10개 사업도 세심한 심의 끝에 원안 가결됐다.
장진규 창원시 기획공보실장은 “지방보조금은 법령과 조례에 지원근거를 두면서 꼭 필요한 사업에 편성되도록 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심의위원회의 역할을 활성화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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