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한전공대설립 마스터 플랜 수립'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8-03-03 11:37:32
[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국전력공사는 국정운영과제인 한전공대(가칭) 설립을 위한 ‘한전공대 설립 마스터 플랜 수립’ 용역의 우선협상대상자로 A.T.Kearney와 삼우건축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이번 국제경쟁입찰은 글로벌 컨설팅 용역사와 국내 건축사의 분담 이행방식으로 2개의 공동수급체가 입찰에 참가했으며, 대학교육 및 에너지산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A.T.Kearney(AT커니), 삼우건축을 우선협상대상자로 각각 선정했다.
이번 컨설팅 용역은 이달말부터 오는 11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대학설립의 타당성과 기본계획 등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