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새마을함안군협의회 칠북면 일원 내고장 명소가꾸기 운동 펼쳐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3-11 10:25:18

[함안=최성일 기자]새마을지도자함안군협의회(회장 최의규)는 칠북면 일원에서 읍면 새마을지도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고장 명소가꾸기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80명을 2개조로 나눠 칠북면사무소에서 칠북면 이령리 하실삼거리 4km구간을 도로변에 버려진 3톤 분량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경남 최초의 독립만세운동, 3·9독립만세운동이 개최되는 이령리 구간을 정화함으로써 선조들의 얼을 다시 한 번 새기는 뜻 깊은 행사가 됐다.

새마을지도자함안군협의회는 올해 5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연중 내고장 명소가꾸기 운동을 통해 함안사랑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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