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중간보고회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8-03-19 16:28:03

오는 6월 용역 완료

[김천=박병상 기자] 경북 김천시가 최근 관광 관련 부서장과 용역을 맡은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의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김천시관광종합개발계획은 직지사권, 부항댐권, 수도계곡권, 감문국권 등 권역별로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관광자원화 사업을 통합하고 브랜드화 해 활성화시키고 나아가 김천에 적합한 관광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 6월에 착수, 오는 6월에 완료된다.

이날 보고회는 김천시관광종합개발계획의 경과보고와 관광현황 및 여건 분석을 통해서 도출한 관광자원 개발계획, 진흥계획 등 기본구상안에 대한 보고 후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있는 검토와 토론으로 관련 부서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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