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못자리 상토등 영농자재 적기공급 만전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3-23 10:00:00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 울주군이 지난 21일 고품질 농산물 생산 위한 영농자재 적기 공급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울주군은 6300개의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비 절감과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못자리용 상토, 부직포 등 영농자재를 적기에 공급키로 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이달 말부터 못자리용 상토 16만6998포와 부직포 3610롤(9억5000만원), 육묘상자 14만4558상자(1억8000만원), 수도작·과수 5375ha에 친환경 약제(5억2000만원) 등 모두 16억5000만원의 군비를 투입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영농자재 적기 공급으로 지역 농가의 영농비용을 절감해 농가소득과 농산물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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