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18년 울주군 기업인상 수상자 선정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3-29 10:00:00
지역경제도 인재도 ‘무럭무럭’
오는 14일 (주)양수금속에 시상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 울주군은 지난 27일 울주군 기업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2명의 기업인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4월14일에 개최되는 제27회 울주군민의 날에 시상할 계획이다.
올해의 지역경제대상으로 선정된 오창수 (주)양수금속 대표는 기술 및 제품 품질개발을 위해 15년간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스테인리스강 가공, 유통, 수출 등 글로벌 전문 기업체로 성장시켰다.
2016년에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적극적인 투자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17년에 ‘내진용 흔들림방지 버팀대’ 특허를 출원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개척에 큰 성과를 거뒀으며, R&D 설립 등 적극적인 투자 및 수출증대를 통해 맞춤형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고용을 창출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또 산업평화대상으로 선정된 김영재 (주)석원기공 대표는 정비업체의 전문화와 체계화 및 풍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랜드 설비 정비, 예방 보전 등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의 꾸준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근로자의 안전이 기업의 근간이라는 경영철학으로 회사내 안전체험장을 설치해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로자와 기업이 함께 하는 기업을 만드는 데 앞장서 온 기업인으로 모범이 됐다.
오는 14일 (주)양수금속에 시상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 울주군은 지난 27일 울주군 기업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2명의 기업인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4월14일에 개최되는 제27회 울주군민의 날에 시상할 계획이다.
올해의 지역경제대상으로 선정된 오창수 (주)양수금속 대표는 기술 및 제품 품질개발을 위해 15년간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스테인리스강 가공, 유통, 수출 등 글로벌 전문 기업체로 성장시켰다.
또 산업평화대상으로 선정된 김영재 (주)석원기공 대표는 정비업체의 전문화와 체계화 및 풍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랜드 설비 정비, 예방 보전 등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의 꾸준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근로자의 안전이 기업의 근간이라는 경영철학으로 회사내 안전체험장을 설치해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로자와 기업이 함께 하는 기업을 만드는 데 앞장서 온 기업인으로 모범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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