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문화재단 기획공연 양방언 ‘Color of ARIRANG’공연 개최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4-09 09:00:00
[밀양=최성일 기자]경남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의 기획공연 양방언의 'Color of ARIRANG'이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재일 한국인 2세로 국적과 장르, 다양한 경계 위의 삶을 살아온 양방언의 감성이 투영된 아리랑과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공식주제곡인 〈Frontier〉를 비롯해 〈Prince of Jeju〉, 〈Flowers of K〉등 귀에 익숙한 그의 대표곡들이 연주된다.
또한 사쿠라이 테츠오(베이스), 스즈키 히데토시(기타), 에구치 노부오(드럼) 등 정상급 뮤지션 13인의 밴드연주로 완성도 높은 무대가 될 것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