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돝섬’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야경으로 빛나다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4-09 10:19:44
창원시는 최근 돝섬 선착장이 있는 남쪽 해안변 460m에 야간 경관 조명등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종근 창원시 공원개발과장은 “수 만년 전부터 한 곳을 지켜온 돝섬은 마산의 숨겨진 보물과 같아서 잘 닦고 가꾸면 관광객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해 우리시 관광산업의 디딤돌이 될 수 있다”며, “‘2018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세계 각국의 선박이 출입하는 길목에 있는 돝섬의 훌륭한 야경이 창원을 넘어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홍보하는 역할까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