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부산도시공사, 지역 시민 주거생활안정 위한 협약 체결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4-15 14:09:54
[부산=최성일 기자]대선주조㈜가 지역 시민의 주거생활 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한 홍보에 동참했다.
대선주조(대표 조우현)는 지난13일 부산도시공사와 함께 부전동에 위치한 부산도시공사 회의실에서 지역 시민의 주거생활 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한 도시개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을 폭넓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대선주조 제품 보조라벨에 시청 앞 행복주택 홍보 ▲기타 부산도시공사 사업에 대한 공동 홍보 방안 모색 ▲상호 인적교류 및 정보공유 ▲대선주조 제품을 포함한 지역생산제품 애용 협력 등이다.
이날 협약으로 대선주조는 대선 소주에 ‘청년의 꿈을 짓습니다! 청년?사회초년생 신혼부부를 위한 시청 앞 행복주택’ 문구를 인쇄한 라벨을 부착해 홍보에 나선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진 시기에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뜻깊은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사업에 동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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