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캠퍼스 리크루트 투어'로 일자리 매칭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4-19 09:00:00
참가기업 20곳 내달 말까지 모집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가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고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캠퍼스 리크루드 투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구직자에게 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의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참가 중소기업에게는 이미지 개선 및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은 '캠퍼스 리크루트 투어' 참가기업을 오는 5월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캠퍼스 리크루트 투어 사업’은 구인 계획이 있는 중소기업 20개사를 모집해 기업의 SNS 홍보영상을 제작 지원하고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해 청년 채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중소기업은 청년들이 좋아하는 SNS 홍보 영상을 제작 지원 받고, 지역 대학 및 특성화고를 직접 찾아가 기업을 홍보하고 채용계획을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이 달라지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 되는 사업으로 관련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캠퍼스 리크루트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경제진흥원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가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고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캠퍼스 리크루드 투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구직자에게 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의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참가 중소기업에게는 이미지 개선 및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은 '캠퍼스 리크루트 투어' 참가기업을 오는 5월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중소기업은 청년들이 좋아하는 SNS 홍보 영상을 제작 지원 받고, 지역 대학 및 특성화고를 직접 찾아가 기업을 홍보하고 채용계획을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이 달라지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 되는 사업으로 관련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캠퍼스 리크루트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경제진흥원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