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온산읍, 쓸모없는 안내판 정리 나서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4-22 15:01:45

[울산=최성일 기자]울산 울주군 온산읍(읍장 김봉대)이 쓸모없는 안내판 정리에 나선다. 대상은 글이 사라져 내용을 알아볼 수 없는 안내판이다.

읍은 오는 28일부터 전수 조사해 정비가 필요한 안내판은 관련 부서에 협조를 요청하고 정비 계획이 없는 안내판은 다음 달 14일부터 철거할 예정이다.


김봉대 온산읍장은“이번 안내판 정비로 읍민과 타 지역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깨끗한 온산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라며 관내 안내판에 대한 정비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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