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황사 · 미세먼지 예방 마스크 ‘더스논’ 판매중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8-04-23 11:44:01

[시민일보=이대우 기자]황사와 미세먼지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동아제약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보건용 마스크 ‘더스논’을 판매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더스논은 ‘먼지’를 뜻하는 ‘Dust’와 ‘막아 준다’를 뜻하는 'Non’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먼지를 막아준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더스논은 마스크 크기에 따라 성인용과 어린이용 2가지 종류로 구성돼있으며, 두 제품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은 의약외품이다.

특히 끈 조절 기능이 있어 얼굴 크기에 맞게 밀착시켜 사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스논은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 할 수 있다.

한편 보건용 마스크는 황사,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 또는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 보호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보건용 마스크는 추위로부터 얼굴을 보호하는 방한대 등 일반 마스크와 달리 미세입자를 걸러내는 성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일상생활에서 황사,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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