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소방서, 심정지 환자 ‘골든타임’ 확보 대책 추진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 2018-04-29 14:00:00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펌뷸런스 출동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분석자료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 단말기 입력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환자의 긴급성을 구급대원이 알 수 있도록 심정지 환자 구급출동 벨 소리를 타 구급출동과 구분되는 벨소리로 설정하는 방안을 모색 중에 있다.
주태돈 현장대응단장은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량의 신속한 출동, 발견자의 즉각적인 심폐소생술 시행 및 전문적 응급처치가 병행되었을 때 가능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