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한국도로공사, 건설기술 교류협약 체결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8-05-28 09:00:00
[김천=박병상 기자]경북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건설기술 교류 협약을 25일 한국도로공사에서 맺고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0일 김천상생드림밸리협의체 구성 후 참여기관간 맺은 첫 업무 협약으로 도로건설분야 기술지원 및 노하우 공유, 설계VE의 효율적인 추진, 기술교류 협력을 위한 정기적인 모임 개최 등에 상호협력 추진할 계획이다.
2014년 11월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도로공사는 하이패스 전국개통 10주년 기념 연탄 10만장 전달, 드론산업 등 신산업 육성, 장난감도서관 건립 지원, 도시재생사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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