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올떡, 분식시장의 새 강자로 등극!
이진원
yjw@siminilbo.co.kr | 2018-05-31 11:56:32
다양한 프리미엄 떡요리 개발
배달 서비스 도입… 고객반응↑
[시민일보=이진원 기자]제너시스BBQ 그룹의 떡볶이 브랜드 ‘올떡’이 브랜드 리뉴얼을 통한 다양한 프리미엄 떡요리 개발 및 홈서비스(배달) 도입으로 분식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올떡은 지난해 7월부터 ‘올바르게 차려 건강하게 즐기는 한국식 떡요리 전문점, 올떡 쿠킹 스튜디오(Cooking Studio)’란 컨셉을 도입, BI 부터 메뉴와 서비스 등 모든 것을 바꾸는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추진했다.
구체적으로 올떡은 ▲프리미엄 날씬밀떡볶이 ▲국물떡볶이 ▲부대떡볶이 ▲차돌떡볶이 ▲닭떡볶이 ▲해물떡볶이 등 떡볶이 메뉴를 6종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뿐만 아니라 ▲닭요리류(다양한 종류의 소스류를 활용한 ‘통살치킨’과 ‘국물 닭발’ 등) ▲웨스턴퓨전 메뉴(페스츄리 네모피자, 빠네크림밀떡볶이 등) ▲밥류(새우·불닭철판볶음밥 등) ▲사이드류(전통순대, 모듬튀김, 탕수육 등) 등 총 39종의 다채로운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올떡 관계자는 전 메뉴는 홈서비스가 가능해 바쁜 현대인들의 식사 메뉴로, 어린이 영양간식으로, 술과 함께 곁들이는 술안주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떡볶이 메뉴와 강정순살치킨, 페스츄리 네모피자, 불닭철판볶음밥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세트 메뉴가 스포츠 경기 관람, 생일파티, 집들이 등 홈파티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7월 이후로 현재까지 전국 올떡 매장 중 20곳이 신 컨셉 매장으로 리뉴얼 및 리로케이션을 완료했거나, 현재 추진 중이며, 30곳이 신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50곳 매장의 매출이 약 150~300% 이상 상승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7월부터 전 매장에서 신 메뉴를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올떡은 ▲카페형 매장(약 66m² 규모) ▲표준형 매장(약 33m² 규모)의 표준형 매장 ▲익스프레스점(배달 전문)으로 등의 3가지 사업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올떡은 한국식 떡요리 전문점을 운영하며 떡볶이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어 나갈 신규 창업자의 모집을 6월부터 대대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김훈 올떡 대표는 “올떡은 고객과 가맹점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사업모델을 구축해 선보이고 있다. 고객들에게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패밀리들에게는 쿠킹스튜디오 컨셉의 청결한 주방 환경을 제공하고 조리과정을 간편히 해 누구나 요리하고 싶어하는 최적의 매장 오퍼레이션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분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도록 끊임없이 연구해 고객과 패밀리의 최상의 만족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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