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 올 하반기 교육프로 48개 운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8-06-07 15:00:30
내달부터 수강생 과정별로 모집
[창원=최성일 기자] 경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올 하반기 교육과정으로 7개 분야·48개 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총 111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센터는 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반기 교육계획을 발표하고 세부적인 추진사항을 밝혔다.
교육 분야는 ▲잠재능력 계발교육 7개 과정 ▲기술기능 및 정보화교육 13개 과정 ▲기술기능 심화교육 5개 과정 ▲전문상담원 양성 6개 과정 ▲가족친화교육 8개 과정 ▲평생학습교육 5개 과정 ▲시군이동교육(강사파견) 4개 과정 등 총 48개 과정이다.
센터는 ‘여성의 능력개발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교육 대상을 여성에 제한하지 않고 남성과 중고생으로 확대 개설하는 등 다양한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시대 흐름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모든 도민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올해 신규 개설된 교육과정 가운데 ‘타로로 나의 미래 알아보기’, ‘풍선아트 2급’ 과정은 올 상반기에 큰 호응을 받고 있어 하반기에도 강의가 개설될 예정이다.
또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경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운영 중인 ‘성·가정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 등의 상담기법 교육은 우수한 강사진과 알찬 교육내용을 통해 인기과목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정보기술자격시험(ITQ)’ 등의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은 경제활동 준비에 경쟁력을 제고시켜 20~40대 여성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8월부터 과정별로 진행될 예정이며, 수강신청은 경상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경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센터가 위치한 창원 이외 교육 소외지역 도민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센터는 올 상반기 10개 시·군에서 15개 과정 320명을 대상으로 시·군 강사 파견사업을 운영해 지역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러한 교육에 대한 도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여성능력개발센터는 오는 7월 중 모든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하반기 강사파견 교육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충규 센터 소장은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도 여성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거점 역할을 높이기 위해 시·군 센터 등 여성교육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애로사항도 적극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최성일 기자] 경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올 하반기 교육과정으로 7개 분야·48개 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총 111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센터는 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반기 교육계획을 발표하고 세부적인 추진사항을 밝혔다.
교육 분야는 ▲잠재능력 계발교육 7개 과정 ▲기술기능 및 정보화교육 13개 과정 ▲기술기능 심화교육 5개 과정 ▲전문상담원 양성 6개 과정 ▲가족친화교육 8개 과정 ▲평생학습교육 5개 과정 ▲시군이동교육(강사파견) 4개 과정 등 총 48개 과정이다.
센터는 ‘여성의 능력개발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교육 대상을 여성에 제한하지 않고 남성과 중고생으로 확대 개설하는 등 다양한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시대 흐름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모든 도민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올해 신규 개설된 교육과정 가운데 ‘타로로 나의 미래 알아보기’, ‘풍선아트 2급’ 과정은 올 상반기에 큰 호응을 받고 있어 하반기에도 강의가 개설될 예정이다.
또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경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운영 중인 ‘성·가정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 등의 상담기법 교육은 우수한 강사진과 알찬 교육내용을 통해 인기과목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정보기술자격시험(ITQ)’ 등의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은 경제활동 준비에 경쟁력을 제고시켜 20~40대 여성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8월부터 과정별로 진행될 예정이며, 수강신청은 경상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경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센터가 위치한 창원 이외 교육 소외지역 도민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센터는 올 상반기 10개 시·군에서 15개 과정 320명을 대상으로 시·군 강사 파견사업을 운영해 지역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러한 교육에 대한 도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여성능력개발센터는 오는 7월 중 모든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하반기 강사파견 교육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충규 센터 소장은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도 여성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거점 역할을 높이기 위해 시·군 센터 등 여성교육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애로사항도 적극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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