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택시기사 대상으로 문화 관광 강좌 열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8-06-23 01:00:00
진주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택시기사 문화 관광 강좌·현장교육 실시
▲ 진주시내 택시기사들이 강신웅 박사의 강좌를 듣고 있다. (사진제공=진주시청)
[진주=최성일 기자] 경남 진주시는 21일 진주문화원·진주시 일원에서 택시기사 120여명을 대상으로‘택시기사 문화 관광 강좌·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오전에는 강신웅 박사의 ‘진주지역 문화 관광·친절 교육’, 강동욱 박사의‘진주지역 문화유적지 교육’등 소양 교육을, 오후에는 진주시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는 현장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좌에 참여한 한 택시 운전자는 “진주에서 택시기사를 하면서도 진주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확실히 알게 돼 기쁘고 앞으로 외지 관광객이 물을 때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를 준 데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명품 축제도시 진입, 문화예술도시 품격 향상은 우리 시민 모두의 동참과 협조 덕분이며, 특히 택시 기사분들이 최일선에서 친절한 서비스로 진주시의 긍정적 이미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진주시는 택시기사의 복지·교통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주=최성일 기자] 경남 진주시는 21일 진주문화원·진주시 일원에서 택시기사 120여명을 대상으로‘택시기사 문화 관광 강좌·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오전에는 강신웅 박사의 ‘진주지역 문화 관광·친절 교육’, 강동욱 박사의‘진주지역 문화유적지 교육’등 소양 교육을, 오후에는 진주시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는 현장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좌에 참여한 한 택시 운전자는 “진주에서 택시기사를 하면서도 진주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확실히 알게 돼 기쁘고 앞으로 외지 관광객이 물을 때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를 준 데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명품 축제도시 진입, 문화예술도시 품격 향상은 우리 시민 모두의 동참과 협조 덕분이며, 특히 택시 기사분들이 최일선에서 친절한 서비스로 진주시의 긍정적 이미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진주시는 택시기사의 복지·교통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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