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2018 한국서비스대상서 아파트부문 종합대상 수상··· 17년 연속수상 영예 안아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8-07-05 12:29:31
국내 최초로 브랜드 아파트를 도입하고 롯데캐슬로 고품격 주거문화 선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롯데건설(하석주 대표)은 5일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8 한국서비스대상’에서 17년 연속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롯데건설은 아파트 외에도 세계 5위, 국내 1위의 초고층 건축물인 롯데월드타워를 준공하고 토목, 발전, 화공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기획 및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17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아파트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롯데캐슬의 BI
특히 롯데건설은 1999년 국내 주택업계 최초로 ‘롯데캐슬’을 출시하여 브랜드 아파트 시대를 열고, 프리미엄 브랜드 롯데캐슬로 국내의 고품격 주거 문화를 이끌어 왔다
2014년에는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롯데캐슬의 정신을 보다 명확히 하고자 브랜드 아이덴티티(정체성)를 재정립하고, 브랜드 미션·비전·핵심가치를 상세히 규정했다.
롯데건설은 새로운 롯데캐슬 브랜드 아이덴티티 ‘Prestige of life (생활의 품격)’로 고객이 살아갈수록 가치가 더해지고 사랑 받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롯데캐슬의 브랜드 미션은 ‘우리 가족이 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입지선정, 상품개발, 디자인, 시공, 사후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앞서겠다.’이며, 이를 실천하고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롯데건설은 2015년부터는 롯데캐슬 및 타사 주요 브랜드 아파트의 대표단지를 직접 방문하여 Home Visit 분석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Home Visit은 거주자의 생활 불편 사례와 주거생활 전반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는 것으로 이 분석 결과를 롯데캐슬의 품질과 서비스 개선안에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보완 및 적용하고 있다.
2017년에는 고객 접점 서비스 업무에 대해서도 프로세스를 전면 재정립하였다. 서비스 업무 프로세스는 실제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 C/S조직(고객 만족을 관리)은 물론이고 이를 지원하는 관리부서의 역할과 기능까지 개선하는 내용이다.
이를 위해 실제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 차원의 세부 매뉴얼을 구축함으로써 고객 접점 업무 프로세스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세부 매뉴얼을 통해 임직원 교육 방안을 수립하여 인력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이에 대한 정기적 모니터링 계획을 수립하는 등 최종적으로 입주자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체계화했다.
지난 2014년을 기점으로 롯데캐슬은 젊은 층으로 주 고객이 확대되는 점에 착안하여 기존에 갖고 있던 고급스러움과 클래식함의 강점을 유지하되 더 젊고 세련된 이미지로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또한 2015년에는 기존 롯데캐슬의 강점은 계승하되 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을 재해석한다는 의미로 ‘Modern Legacy – Classic의 진화(進化)’라는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정하고 전반적인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한 바 있다.
이후에도 롯데캐슬은 마케팅 및 디자인연구소 기능을 강화하여 매년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를 선보이고 있으며 2018년에는 다시 한번 외관, 인테리어, 조경, 커뮤니티 시설 전반에 대한 디자인 리뉴얼을 수행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 인구구조 변화 및 고령화 등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대응에도 노력하고 있다.
2015년 자산운영부문을 신설하여 중산층 대상 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동탄 롯데캐슬’, ‘동탄2 롯데캐슬’ 등의 단지를 완공하였고 임대차 계약 관리, 입주 후 생활지원 서비스 등 패키지화 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초고령 사회 진입에 대비하여 ‘Barrier Free(고령자나 장애자에게 장벽이 없는 상태)’ 개념을 적용한 상품개발 및 고령 입주자를 위한 맞춤형 생활편의 서비스 개발을 진행 중이다.
롯데건설은 롯데캐슬 입주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세대 제어 앱인 ‘롯데캐슬 매니저’를 업그레이드 한 ‘캐슬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을 2018년 5월 출시했다.
이 앱은 통해 ICT 신기술(IoT, AI 등)을 기반으로 단지 내 정보 공유, 개인세대별 정보 확인 및 제어 (조명, 가스, 수도, 냉난방 등), 택배ㆍ방문자 및 차량 확인, 보안 서비스 (안면 인식 등), 롯데 계열사 연계 서비스 지원 등의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8년 상반기에는 민간임대주택 운영에 따른 주거서비스 플랫폼인 ‘엘리스(Elyes)’를 론칭하여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자산운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엘리스(Elyes)’는 단 하나를 뜻하는 스페인어 'El'과 'Your Excellent Stay'가 결합한 브랜드명으로,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정보기기를 통해 민간임대주택 운영에 따른 주거서비스 플랫폼 제공을 위한 홈페이지이다.
엘리스 서비스는 생활편의지원(카셰어링, 가전렌탈, 임대료/관리비 결제 등), 육아교육지원 (맘스카페, 아이키움센터), 가사생활지원 (조식 서비스, 홈케어 서비스), 단지내 이동이나 다른 민간임대 단지로 주택교환이 가능한 ‘캐슬링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엘리스 서비스는 롯데건설의 고유한 자산운영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여 고객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롯데캐슬의 목표는 브랜드, 디자인, 상품, 서비스에 이르는 전반적인 혁신을 통해 브랜드의 비전처럼 고객이 살아갈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주거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겸허한 마음으로 고객의 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있다”며 “언제나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다” 다짐했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롯데건설(하석주 대표)은 5일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8 한국서비스대상’에서 17년 연속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롯데건설은 아파트 외에도 세계 5위, 국내 1위의 초고층 건축물인 롯데월드타워를 준공하고 토목, 발전, 화공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기획 및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롯데건설은 1999년 국내 주택업계 최초로 ‘롯데캐슬’을 출시하여 브랜드 아파트 시대를 열고, 프리미엄 브랜드 롯데캐슬로 국내의 고품격 주거 문화를 이끌어 왔다
2014년에는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롯데캐슬의 정신을 보다 명확히 하고자 브랜드 아이덴티티(정체성)를 재정립하고, 브랜드 미션·비전·핵심가치를 상세히 규정했다.
롯데건설은 새로운 롯데캐슬 브랜드 아이덴티티 ‘Prestige of life (생활의 품격)’로 고객이 살아갈수록 가치가 더해지고 사랑 받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롯데캐슬의 브랜드 미션은 ‘우리 가족이 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입지선정, 상품개발, 디자인, 시공, 사후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앞서겠다.’이며, 이를 실천하고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롯데건설은 2015년부터는 롯데캐슬 및 타사 주요 브랜드 아파트의 대표단지를 직접 방문하여 Home Visit 분석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Home Visit은 거주자의 생활 불편 사례와 주거생활 전반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는 것으로 이 분석 결과를 롯데캐슬의 품질과 서비스 개선안에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보완 및 적용하고 있다.
2017년에는 고객 접점 서비스 업무에 대해서도 프로세스를 전면 재정립하였다. 서비스 업무 프로세스는 실제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 C/S조직(고객 만족을 관리)은 물론이고 이를 지원하는 관리부서의 역할과 기능까지 개선하는 내용이다.
이를 위해 실제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 차원의 세부 매뉴얼을 구축함으로써 고객 접점 업무 프로세스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세부 매뉴얼을 통해 임직원 교육 방안을 수립하여 인력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이에 대한 정기적 모니터링 계획을 수립하는 등 최종적으로 입주자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체계화했다.
지난 2014년을 기점으로 롯데캐슬은 젊은 층으로 주 고객이 확대되는 점에 착안하여 기존에 갖고 있던 고급스러움과 클래식함의 강점을 유지하되 더 젊고 세련된 이미지로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또한 2015년에는 기존 롯데캐슬의 강점은 계승하되 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을 재해석한다는 의미로 ‘Modern Legacy – Classic의 진화(進化)’라는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정하고 전반적인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한 바 있다.
이후에도 롯데캐슬은 마케팅 및 디자인연구소 기능을 강화하여 매년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를 선보이고 있으며 2018년에는 다시 한번 외관, 인테리어, 조경, 커뮤니티 시설 전반에 대한 디자인 리뉴얼을 수행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 인구구조 변화 및 고령화 등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대응에도 노력하고 있다.
2015년 자산운영부문을 신설하여 중산층 대상 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동탄 롯데캐슬’, ‘동탄2 롯데캐슬’ 등의 단지를 완공하였고 임대차 계약 관리, 입주 후 생활지원 서비스 등 패키지화 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초고령 사회 진입에 대비하여 ‘Barrier Free(고령자나 장애자에게 장벽이 없는 상태)’ 개념을 적용한 상품개발 및 고령 입주자를 위한 맞춤형 생활편의 서비스 개발을 진행 중이다.
롯데건설은 롯데캐슬 입주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세대 제어 앱인 ‘롯데캐슬 매니저’를 업그레이드 한 ‘캐슬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을 2018년 5월 출시했다.
이 앱은 통해 ICT 신기술(IoT, AI 등)을 기반으로 단지 내 정보 공유, 개인세대별 정보 확인 및 제어 (조명, 가스, 수도, 냉난방 등), 택배ㆍ방문자 및 차량 확인, 보안 서비스 (안면 인식 등), 롯데 계열사 연계 서비스 지원 등의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8년 상반기에는 민간임대주택 운영에 따른 주거서비스 플랫폼인 ‘엘리스(Elyes)’를 론칭하여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자산운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엘리스(Elyes)’는 단 하나를 뜻하는 스페인어 'El'과 'Your Excellent Stay'가 결합한 브랜드명으로,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정보기기를 통해 민간임대주택 운영에 따른 주거서비스 플랫폼 제공을 위한 홈페이지이다.
엘리스 서비스는 생활편의지원(카셰어링, 가전렌탈, 임대료/관리비 결제 등), 육아교육지원 (맘스카페, 아이키움센터), 가사생활지원 (조식 서비스, 홈케어 서비스), 단지내 이동이나 다른 민간임대 단지로 주택교환이 가능한 ‘캐슬링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엘리스 서비스는 롯데건설의 고유한 자산운영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여 고객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롯데캐슬의 목표는 브랜드, 디자인, 상품, 서비스에 이르는 전반적인 혁신을 통해 브랜드의 비전처럼 고객이 살아갈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주거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겸허한 마음으로 고객의 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있다”며 “언제나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다”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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