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젤리가 된 과일 디저트 D’ertte!’ ’데르뜨’ 과일젤리 3종 여름 디저트로 추천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8-07-30 12:00:00

매일유업 디저트 전문 브랜드 ‘데르뜨(D’ertte)’, 오렌지/자몽/백도 과일젤리 3종 디저트 선보여
데르뜨 3종, 겉은 부드럽고 속은 탱글탱글한 젤리에 상큼한 과육과 풍부한 과즙 함유해
유튜브 키즈 크리에이터 ‘뚜아뚜지’ 광고모델로 발탁, ASMR 컨셉 바이럴 영상 공개하며 캠페인 전개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상큼하고 시원한 과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일일이 과일을 손질해서 먹기 번거롭다면 온 가족이 간편하게 즐겨 먹을 수 있는 과일젤리 디저트를 추천한다.


■ 매일유업, 과일젤리 3종 출시하며 디저트 전문 브랜드 ‘데르뜨(D’ertte)’ 론칭
▲ '데르뜨' 과일젤리 3종 제품 매일유업이 디저트 전문 브랜드 ‘데르뜨’를 론칭하고, 부드러운 젤리 속에 풍부한 과육과 과즙을 듬뿍 담아 상큼한 과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과일젤리 디저트 ‘데르뜨(D’ertte)’ 3종을 출시했다.

브랜드 ‘데르뜨(D’ertte)’는 ‘Dessert’와 ‘Arte(이태리어로 Art)’의 합성어다. 최근 덴마크의 휘게(Hygg), 프랑스의 오캄(Au calme),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등 일상 속 여유와 휴식을 중시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문화가 주목 받음에 따라 확대되고 있는 디저트 소비와 꾸준한 간편식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올해 초 새롭게 론칭했다. 주요 고객은 가족들을 위한 홈 디저트를 찾는 주부와 나 홀로 혹은 친구들과 함께 디저트를 즐겨 먹는 2030 여성 소비자들이다.

■ 상콤달콤한 과육과 과즙 40% 이상 함유, 냉장유통으로 더욱 신선한 과일젤리 3종

데르뜨 3종은 ‘젤리가 된 과일’이라는 컨셉을 담은 과일젤리 디저트다. 과즙이 40~50% 이상 풍부하게 함유된 과즙 젤리와 함께 과일 본연의 탱글탱글 하고 상큼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과육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식감을 더욱 살려주는 쫀득한 코코넛 젤리인 나타데코코도 더해 씹는 재미를 높였다. 더불어 과즙과 과육이 함유된 과일 젤리인 만큼 신선함을 지키기 위해 제조부터 전 단계를 냉장 보관으로 유통한다.

데르뜨 3종 제품으로는 주스 형태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오렌지와 더불어 기존에 젤리 형태로는 접하기 어려웠던 자몽과 백도 3가지 맛으로, 소비자들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백도 맛은 달콤한 맛과 향으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 ‘찰랑찰랑’ ASMR 컨셉 영상으로 ‘뚜아뚜지’ 자매와 함께 디지털 광고캠페인 전개

“호로록”, “이게 뭐지? 찰랑거려” 영상 속 화면에 풍부한 과육과 과즙이 담긴 젤리가 움직이는 모습과 아이가 귓속말을 하듯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린다.

데르뜨는 과일 디저트 수요가 높아지는 여름을 맞아 디지털 바이럴 광고캠페인을 실시한다. 광고영상 컨셉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ASMR 형식이다.

‘ASMR’은 ‘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자율감각 쾌락반응)’의 줄임말로 시청각적인 자극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유도하는 영상을 일컫는데, 바람과 파도 같은 자연적인 소리는 물론 음식을 씹고 먹는 소리, 부드럽게 속삭이는 대화 등 다양한 형식으로 만든 영상들이 최근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데르뜨는 과일젤리의 특징인 풍부한 과즙감과 겉은 찰랑찰랑 거리면서도 속은 과육과 젤리로 탱글거리는 식감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시청각적인 표현을 강조할 수 있는 ASMR 컨셉을 영상에 반영했다.

더불어 광고모델로는 유튜브 어린이 크리에이터이자 SNS에 올린 키즈 콘텐츠들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뚜아뚜지’ 자매를 발탁했다. ‘뚜아뚜지’는 올해 5세가 된 이란성 쌍둥이 자매로 귀여운 외모와 재미있는 사진 및 영상들로 온라인에서 ‘랜선이모’, ‘랜선삼촌’에게 사랑 받는 어린이 스타들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광고영상을 통해 뚜아뚜지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데르뜨 과일젤리만의 특징을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표현했다. 데르뜨가 공개한 광고영상은 매일유업의 유튜브 및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데르뜨 과일젤리 3종은 대중적으로 친숙한 과일인 오렌지와 자몽, 백도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젤리를 더해 과일을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며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디저트인 만큼 광고캠페인에서도 누구나 친근함을 느끼면서도 데르뜨만의 특장점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 모델과 ASMR 컨셉을 새롭게 반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데르뜨 과일젤리 3종의 용량 및 권장소비자가격은 130g 기준 1,600원(편의점 구매 시)이다. 제품 구입은 전국 편의점과 할인마트 및 개인마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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