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에 전국 최초 소상공인 전문 정책연구소 문연다!

최휘경

chk@siminilbo.co.kr | 2018-07-30 12:24:02

▲ (정책연구소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는 초대 정책연구소장 심재민(우측 맨 위쪽)과 내빈들) [안양=최휘경 기자]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최광석 회장)는 지난 27일 소상공인연합회 전국 최초로 부설기관인 ‘소상공인 정책연구소(이하 정책연구소, 소장 심재민)’ 개소식을 동안구 비산동 소재 연구소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 임원과 80여 명의 회원, 안양시 이종근 기획경제실장, 안양시의회에서는 서정열 부의장, 정맹숙 총무경제위원장, 박정옥 도시건설위원장, 음경택 대표 등과, 경기신보 이민우 상무이사,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단체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최광석 회장은 “연합회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정책연구소를 설립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정책연구소가 안양시 소상공인 더 나아가 대한민국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역할을 기대 해 본다”고 말하고, “오늘의 정책연구소 창립을 위해 연합회 회원들의 후원을 통해 창립 준비가 이뤄졌다”라며 관련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연합회에서 초대 연구소장으로 임명된 심재민 연구소장은 의회운영, 총무경제, 도시건설위원장을 역임 한 전직 안양시 시의원(3선) 출신이며, 시의원 재직 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안양시 소상공인 지원조례 제정을 위해 힘써왔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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