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사)본사랑 최복이 이사장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8-09-12 11:44:57

[시민일보=이대우 기자]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김철호 대표)와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사회공헌단체 (사)본사랑(최복이 이사장)이 오는 15일까지 개최되는 ‘2018 기아대책 HOPE CUP’을 후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본아이에프와 (사)본사랑은 이번 행사에 필요한 220만 원 상당의 도시락 약 300인분을 지원했다. 이번 2018 기아대책 HOPE CUP은 지난 2016년 첫 개최 이후 2년 만에 개최된 행사로, 본아이에프와 (사)본사랑은 후원 2회차를 맞았다.

올해가 2회차로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이 주최하는 2018 기아대책 HOPE CUP은 카메룬, 멕시코, 태국 등 10개국의 결연아동 120여명이 참가해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축구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사)본사랑 최복이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희망을 간직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본아이에프와 (사)본사랑은 곳곳의 소외된 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2년 국내 최초로 죽 전문점을 선보인 본아이에프는 전통 한식인 ‘죽’을 새로운 외식 메뉴로 재창조해 프랜차이즈화하는 데 성공했다. 본죽을 시작으로 본죽&비빔밥 카페, 본도시락, 본설렁탕 등 한식을 주메뉴로 한 외식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2018년 현재 전체 가맹점 수는 약 1,760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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