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승무원 헤어스타일 변화 및 이미지메이킹 능력 제고 나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8-09-27 13:00:00
[부산=최성일 기자]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최근 항공업계 트렌드에 발맞춰 캐빈승무원 헤어스타일에 자율성을 강화하며, 승무원 개인별 이미지 메이킹 능력 향상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에어부산은 최근 캐빈승무원의 헤어스타일을 기존 단발, 올림머리 스타일에서 포니테일, 숏컷 등으로 확대 적용했다. 에어부산 측은 헤어스타일 자율성 강화를 통해 승무원 개인별 개성과 스타일을 존중함으로써 본연의 업무 효율이 증대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에어부산 캐빈서비스팀 관계자는 “이번 이미지메이킹 데이를 시작으로 이미지메이킹 전문 교관을 양성해 지속적으로 승무원들이 교육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하며 “보다 생동감 있고 유연한 이미지로 손님들께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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