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불고기’ 이웃사랑 실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8-11-15 15:28:06
[ 밀양 =최성일 기자]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회장 박윤옥)는 15일 쌀쌀해지는 날씨에 보양음식으로 딱 좋은 소불고기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이날 무안면 자원봉사회 20여명은 농협에서 구입한 1등급 소고기에 갖은 양념을 더해 맛있는 불고기를 만들어 홀로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 5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박윤옥 자원봉사회장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입맛을 돋우는 불고기로 맛있는 식사하시고, 주변의 모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이웃사랑 실천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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