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내년 예산안 8208억··· 8.3%↑
류만옥 기자
ymo@siminilbo.co.kr | 2018-11-21 08:50:00
올해보다 631억 증액··· 평생학습 3112억 집중 편성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는 2019년도 예산안을 올해 7577억원보다 631억원(8.3%)이 증가한 8208억원을 편성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박승원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광명, 시민이 꿈꾸고 창조하는 광명, 시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의 광명을 만들어 가는 데 최우선으로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또 “민선7기의 첫 번째 본예산 편성인 만큼 새로운 시정 철학을 깊이 반영하고자 시민과 함께 시민을 위한 예산으로 오로지 시민만을 위해 쓰이도록 건전한 재정운영을 통해 공정하고 충실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예산 운영을 위해 시민참여, 자치분권도시,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일자리 있는 경제도시, 평생학습·돌봄 도시, 꿈꾸는 문화·예술 도시 등 5개 분야에 집중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총 35억원을 ‘시민참여, 자치분권도시’에 반영하고 시민원탁회의 추진 1억원, 자치분권 촉진 교육과 홍보 8000만원, 민·관 협치 1억5000만원, 마을공동체 지원에 2억원, 주민참여예산 14억5000만원, 농가의 농기계 임대 1억2000만원 등을 편성했다.
또 자연환경과 안정된 주거환경 조성으로 건강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총 949억원을, 민선7기 최우선 핵심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일자리 있는 경제도시 광명’을 만들기 위해 466억원을 편성했다.
‘평생학습 돌봄 도시 광명’ 실현을 위해 3112억원을 집중 투입하며, ‘꿈꾸는 문화·예술도시 광명’을 위해 140억원을 편성했다.
박 시장은 “지방재정 건전성을 바탕으로 주민의 권리와 이익을 최고의 목적으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편성에 힘을 모았다”며 “공정한 질서와 환경 속에서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는 2019년도 예산안을 올해 7577억원보다 631억원(8.3%)이 증가한 8208억원을 편성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박승원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광명, 시민이 꿈꾸고 창조하는 광명, 시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의 광명을 만들어 가는 데 최우선으로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또 “민선7기의 첫 번째 본예산 편성인 만큼 새로운 시정 철학을 깊이 반영하고자 시민과 함께 시민을 위한 예산으로 오로지 시민만을 위해 쓰이도록 건전한 재정운영을 통해 공정하고 충실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예산 운영을 위해 시민참여, 자치분권도시,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일자리 있는 경제도시, 평생학습·돌봄 도시, 꿈꾸는 문화·예술 도시 등 5개 분야에 집중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총 35억원을 ‘시민참여, 자치분권도시’에 반영하고 시민원탁회의 추진 1억원, 자치분권 촉진 교육과 홍보 8000만원, 민·관 협치 1억5000만원, 마을공동체 지원에 2억원, 주민참여예산 14억5000만원, 농가의 농기계 임대 1억2000만원 등을 편성했다.
또 자연환경과 안정된 주거환경 조성으로 건강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총 949억원을, 민선7기 최우선 핵심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일자리 있는 경제도시 광명’을 만들기 위해 466억원을 편성했다.
‘평생학습 돌봄 도시 광명’ 실현을 위해 3112억원을 집중 투입하며, ‘꿈꾸는 문화·예술도시 광명’을 위해 140억원을 편성했다.
박 시장은 “지방재정 건전성을 바탕으로 주민의 권리와 이익을 최고의 목적으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편성에 힘을 모았다”며 “공정한 질서와 환경 속에서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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