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위한 라면 지원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8-11-23 13:44:24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가 겨울을 앞두고 라면 150박스(300만원 상당)를 삼남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장성열 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라면을 지원하는데 지역주민들이 대상자를 추천하고 전달하는 과정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이 마음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윤 삼남면장은 “추운 날씨에 식사를 제때 챙겨 드시지 못하는 노인이나 겨울방학을 보내는 아동, 청소년 등 지역내 저소득가구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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