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부곡면,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단속점검 ‧ 지도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8-11-27 14:01:37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 부곡면(면장 김기창)은 대학수학능력검정시험 이후 학교 주변과 온천장 인근에서 부곡면청소년지도위원 및 부곡파출소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선도와 유해환경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청소년 유해약물(술, 담배 등) 판매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 청소년 출입시간(노래방, pc방 등) 위반행위 등으로 일탈행위 예방활동과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김기창 부곡면장은 “수능이 끝나는 연말을 맞아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민‧관 합동단속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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