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의료ㆍ숙박시설 40곳 안전점검 돌입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8-12-07 10:00:00
[밀양=최성일 기자] 경남 밀양시가 다중집합시설물 안전점검 모니터요원을 활용해 이달부터 매주 1회 의료시설, 숙박시설, 대형목욕업소 등 40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축분야는 벽체 균열 상태, 소방분야는 소화기 및 스프링클러 설치 유무, 전기분야는 전기선 문어발 배선 사용, 가스분야는 가스용품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윤길주 밀양시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지속적으로 다중집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밀양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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