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출신 유명인 전국체전 유치 응원
최혜진·은가은·검지·양상국·신흥재 힘 보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8-12-15 00:02:00
전국체전 유치 기원 동영상 제작에 나선 김해시는 골프선수 최혜진, 가수 은가은, 검지, 개그맨 양상국, 신흥재가 응원 영상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김해동광초등학교 3학년 때 골프를 시작한 최혜진 선수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KLPGA 슈퍼 루키이다. 올 시즌 KLPGA 대상과 신인상을 차지했고 지난해 2017~2018시즌 KLPGA 투어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에서 사상 첫 신인 개막전 우승 기록을 세웠다.
양상국과 신흥재는 각각 KBS 2TV 개그콘서트, SBS ‘웃찾사’ 출신 개그맨들이다. 신흥재는 김해시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시는 이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동영상을 오는 20일 전국체전 실시단 보고회 때 상영한 뒤 시 SNS에 올려 전국체전 유치 응원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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