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관예우 유감
2004.10.04 [시민일보 ]
農夫를 기억하라
2004.09.23 [시민일보 ]
갈지 자 걸음
2004.09.22 [시민일보 ]
당신들만 없으면 돼
2004.09.19 [시민일보 ]
뇌물도 등급이 있나?
2004.09.15 [시민일보 ]
경기도 공무원의 귀감
2004.09.07 [시민일보 ]
역사는 부메랑
2004.09.05 [시민일보 ]
차라리 형법보완을
2004.09.01 [시민일보 ]
너무나 직설적인…
2004.08.30 [시민일보 ]
죄많은 국가보안법
2004.08.29 [시민일보 ]
5.18 질곡의 역사만큼
2004.08.26 [시민일보 ]
‘배후설’이 동네북?
2004.08.25 [시민일보 ]
5.18방문 논란의 아쉬움
2004.08.24 [시민일보 ]
야당 대표의 ‘열린 귀’
2004.08.23 [시민일보 ]
과거사 규명주체는 국민
2004.08.22 [시민일보 ]
지도자의 귀
2004.08.19 [시민일보 ]
언론계 과거사부터
2004.08.18 [시민일보 ]
人事, 萬事냐 亡事냐
2004.08.17 [시민일보 ]
과거사 규명 옳다
2004.08.16 [시민일보 ]
급할수록 돌아가야
2004.08.15 [시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