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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에듀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 산하의 사회공헌위원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에듀윌에 따르면 그 중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에듀윌 장학재단’을 설립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11년간 매년 초 장학생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신규 장학생 10명을 선발하고, 최대 3년간 장학금을 전달해왔다. 장학생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성적 및 학교 생활이 우수하고 성실한 이들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2009년에 서울시교육청의 허가를 받고 ‘에듀윌 장학재단’을 공식 설립했다”면서, “학업을 지속하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금까지 꾸준히 돕고 있다”고 설명헀다.
에듀윌은 지금까지 총 110명의 청소년들을 길게는 3년간 후원해 왔다. 지난 3월에도 제 11기 장학생 10명을 추가로 선발해 올해는 총 21명의 중학생들에게 매월 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2021년도 제12기 장학생 선발은 내년 초에 진행될 예정이다.
에듀윌의 사회공헌 활동에는 ‘에듀윌 장학재단’ 외에도 매달 쌀 100포대를 기증하는 ‘사랑의 쌀’ 나눔부터 법무부 산하의 전국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의 ‘검정고시 교육 지원’ 그리고 회사와 임직원이 매월 1만원씩 적립하는 ‘나눔펀드’를 운영해오고 있다.
에듀윌 사회공헌 활동은 2004년 소외계층 대상 검정고시 강의와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반딧불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반딧불이 봉사단’ 창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구체화 시켰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3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리서치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 조사 결과 인지도 1위에 올랐으며,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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