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은 올해부터 지역내 태어난 지 7일이 지난 암송아지를 대상으로 송아지의 뿔을 없애는 제각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총 사업비 1억원, 마리당 2만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제각을 원하는 농가는 마리당 군비1만2000원, 축협 8000원의 무상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군은 현재 2000여마리의 송아지 제각을 실시했다.
제각 방법은 태어난 지 1주에서 2주가 된 송아지를 대상으로 뿔이 날 부위에 동전크기만 하게 제각연고를 발라주면 된다.
소는 제각을 했을 경우▲성질이 온순해져 서열 다툼 감소 △일당증체량(하루 동안 살이 찌는 양)이 늘어나 농가 소득 증가 ▲번식 암소의 경우 암소끼리의 투쟁이 사라져 유산율 감소효과 등을 보여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우농가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기꺼이 추진하고 연구하겠다.”며 “합천군 황토한우의 브랜드 입지가 전국 최고가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전국 최고의 한우 브랜드 구축을 위해 새로운 사육기술 발굴에 힘 쓰고 있는 중으로, 이미 여러 사육기술을 보급하고 있으며 암송아지 제각 지원사업은 그 중 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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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각 중인 송아지 모습. (사진제공=합천군청) |
총 사업비 1억원, 마리당 2만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제각을 원하는 농가는 마리당 군비1만2000원, 축협 8000원의 무상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군은 현재 2000여마리의 송아지 제각을 실시했다.
제각 방법은 태어난 지 1주에서 2주가 된 송아지를 대상으로 뿔이 날 부위에 동전크기만 하게 제각연고를 발라주면 된다.
소는 제각을 했을 경우
군 관계자는 “한우농가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기꺼이 추진하고 연구하겠다.”며 “합천군 황토한우의 브랜드 입지가 전국 최고가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전국 최고의 한우 브랜드 구축을 위해 새로운 사육기술 발굴에 힘 쓰고 있는 중으로, 이미 여러 사육기술을 보급하고 있으며 암송아지 제각 지원사업은 그 중 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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