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승준] 18년 차 국내 순수 커피 브랜드 ‘토프레소(ToPresso)’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열리는 ‘2021 IFS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산업부와 공정위, 중기부, 농식품부, 식약처, 특허청 등 정부 부처가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이다. 올해는 200여 개 브랜드 4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돼 지난해 하반기 이후 가장 큰 행사이자 올해 최대 규모의 창업 박람회가 될 전망이다.
토프레소는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다양한 창업 혜택을 소개하는 한편, 예비 창업자들에게 전문 컨설턴트와의 1 대 1 맞춤 상담을 제공해 성공 창업에 필요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할 계획이다. 아울러 2008년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로스팅 팩토리를 설립, ‘당일 주문, 당일 로스팅, 당일 발송’의 Daily Order Roasted System을 구축한 토프레소만의 차별화된 카페 운영 노하우를 안내한다. 당일 생산된 원두만 판매하는 토프레소의 ‘무재고 원칙’은 고객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풍미가 살아 있는 커피를 제공하여 점주와 고객 모두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토프레소는 이 외에도 계약 전 투자 견적을 제공하는 ‘예상 견적 시스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이 소위 ‘묻지마 창업’을 하지 않고 ‘준비된 창업’을 할 수 있는 기반도 제공한다. 이 제도는 실제 계약을 진행하기에 앞서 필요한 예산 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예비 창업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토프레소는 가맹점 창업 이후에 지속적인 케어 시스템도 제공한다. 코로나19 이후 투명컵, 컵뚜껑, 캐리어 등 가맹점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품목의 단가를 인하했으며, 올 7월부터 20개 품목을 추가적으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점주들이 늘어나는 배달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배달 전문 컨설팅’도 선보이고 있다. 본사 차원에서 메뉴 촬영 이미지 제공, 프로모션 홍보 기획, 상권 내 수요 분석과 주문 관리 목표 수립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토프레소 관계자는 “이번 창업 박람회를 통해 토프레소의 다양한 상생 정책과 노하우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현재 신규 계약 시 교육비와 가맹비 600만원을 면제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인 만큼, 많은 예비 창업자 분들이 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1 IFS 프랜차이즈 서울 방문자들은 토프레소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토프레소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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