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덕양구는 23일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직원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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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
사랑의 헌혈은 지난 4월 덕양구청에서 한 차례 실시했으나,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계속되자 명재성 구청장을 비롯해 직원들이 두 번째 헌혈 동참에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구청사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 헌혈버스에는 직원과 인근 시민들이 헌혈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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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
헌혈에 참여한 명재성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하면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해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헌혈은 곧 생명을 나누는 실천”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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