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추석연휴 대비 해상안전 기동점검 실시

    영남권 / 안기한 / 2019-09-02 11: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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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안기한 기자] 창원해양경찰서(서장 김태균)는 추석 연휴 대비 관내 유·도선 및 선착장을 대상으로 4일 해상안전 기동점검을 실시 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동점검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운영되며, 창원해경 관내 도선 2척과 선착장 2곳이 기동점검 대상이다.

     

    주요 기동점검은 선박설비·안전장구 운용과 승객 승·하선 시설 안전성 여부 등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를 위해 지자체 및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해양 안전 위해 요소를 찾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실시한다.

     

    창원해경 관계자는“해상안전 기동점검은 유선 및 도선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각종 재난예방에 기여할 것이다”며“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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