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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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최근 집중호우로 다량 발생된 수해쓰레기 수거를 위하여 한국농수산재활용공제조합 영농자원순환관리협의회 부산경남지부(지부장 : 이순호)로부터 18~19 양일간에 걸쳐 집게차량 10대를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한국환경공단 위수탁업체로 농촌 폐비닐 수거 및 운반 업무를 수행하며 전체 회원 130명 중 11명이 부산경남지부 조합원이다.
이순호지부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하여 다량의 수해쓰레기로 고통 받는 합천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수해쓰레기 수거를 위하여 집게차량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경남 각지에서 활동하는 조합원들이 합천 수해현장에 집게차량을 지원하여 수거작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해쓰레기 600톤을 신속히 처리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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